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안 하느니만 못한 말 덧글 0 | 조회 328 | 2020-03-19 01:36:03
행복  


사람(人)과
말(言)이 합쳐진
글자가 바로 신(信)입니다.
사람의 말은 언제나 미더워야 합니다.
그러나 신뢰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말은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 이강엽의《살면서 한번은 논어》중에서 -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167
합계 : 246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