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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 무척 연약해 보이는 모든 것이 바로 힘이다 덧글 0 | 조회 3 | 2020-07-19 19:02:56
여진  
일을 한다는 것은 마치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 비록 아홉 길 팠다 할지라도 샘물이 나오는 데까지 미치지 못 한다면 우물을 포기함과 같으니라. - 맹자
삶이 존재하는 것과 같이, 그 끝도 항상 존재한다.
올바른 원칙을 알기만 하는 자는 그것을 사랑하는 자와 같지 않으니라. (知之者不如好之者 / 지지자불여호지자, 혹은 好之者不如樂之者 / 호지자불여낙지자)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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