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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책은 스스로 뉘우칠 수 없기에 더욱 나쁘다 덧글 0 | 조회 5 | 2020-07-20 00:31:48
해담  
하늘 높이 날고 있는 독수리는 강을 어떻게 건널까 하고 번민하지 않는다.
미소 만들기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에티켓)의 출발점이다. [노사카 레이코]
정신은 시련 속에서 담금질해 강철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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