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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너무 바빠 근심이 없고, 밤에는 너무 졸려 걱정할 겨를이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덧글 0 | 조회 3 | 2020-07-20 20:54:39
송이  
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 존 드라이든(1631-1700) 영국의 시인. 극작가. 영국 비평문학의 아버지 저서 ‘왕정복고기’ 정치풍자시 ‘압살롬’ ‘아키드겔’ 희곡 ‘그라나다의 정복’이 있음.
행복은 습관이다. 그것을 몸에 지니라. [허버트]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가장 적은 돈을 쓰는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 - H. 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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