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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상처보다 더 자주 오싹하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덧글 0 | 조회 6 | 2020-07-21 09:42:34
수희  
우리들은 상처보다 더 자주 오싹하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고뇌란 것이 현실보다도 공상이나 환상에서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세네카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위트는 대화의 양념이지 主食은 아니다. ―윌리엄 해즐리트(英 수필가)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라. 그것은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다. 자아라는 다람쥐 쳇바퀴 속에 갇힌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밀리슨트 펜위크(前 美 하원의원, 1910∼)
행복은 습관이다. 그것을 몸에 지니라. [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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