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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 덧글 0 | 조회 5 | 2020-07-21 11:45:52
승준  
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 받을 때 한 번, 회상하며 또 한 번.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제이자, 강장제이다. [피카소]
가정은 도덕상의 학교다. 페스탈로지(1746-1827) 스위스의 교육자. 근대 교육의 아버지. 저서로 ‘은자의 해질녁’이 있다.
사자라 할지라도 파리들로 부터 자기 몸을 방어해야 한다.(독일격언)
친구를 비판하는 것이 마음 아플 때는 비판해도 좋다. 그러나 거기서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느낄 때는 입을 다무는 것이 상책.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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