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22 14:57:37
이솔  
공짜로 처방전을 써 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 마라. -탈무드
괴로워하고 걱정하는 사람은 스트레스에 쌓이고, 빨리 체념하고 나아가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남지 않는다.
사람의 됨됨이를 알아보는 한 가지 좋은 방법은 공것을 주었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를 관찰하는 것. ―A.L.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3088
합계 : 71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