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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악운을 깨뜨린다 덧글 0 | 조회 2 | 2020-07-22 22:12:54
예건  
아름다운 구슬일수록 깊이 감춰져 있다.
역사란 피할 수 있었던 일들의 集大成. ―콘라드 아데나워
무덤 앞에서 흘리는 가장 가슴 아픈 눈물은 고인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과 행하지 못한 행위 때문에 나오는 것. ―해리엇 비처 스토우(美 작가, 1811∼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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