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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있거나, 없다 덧글 0 | 조회 5 | 2020-07-26 21:39:22
다희  
사랑은 있거나, 없다.(둘 중 하나다.) 가벼운 사랑은 아예 사랑이 아니다. (토니 모리슨)
감사는 즐거움의 증폭제이다.
지나친 예절은 지나친 교활.
바구니는 두고 포도밭에 간다
바쁘게 움직이는 정신은 굴러가는 눈덩이같이 자꾸 커진다. ―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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